책임과 의무를 포기한 해양수산부

기사입력 2021.04.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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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릉도의 전천후 여객선 공모사업자 선정을 지연 시키고있는 해양 수산부를 규탄하고 선정 절차 즉시 재개를 촉구하는 규탄 결의대회가 포항지방 해양수산청 앞에서 울릉군 비상대책 위원회 주최로 열렸다

울릉군민의 염원인 전천후 카페리 여객선을 기다리은 군민을 무시한체 시간 끌기로 사태를 모면 하려는 해양 수산부 장관과 해운당국을 군민의 이름으로 강력하게 규탄했다

인구 1만명마져 붕괴된 울릉군이 전천후 여객선 선정이 제때 이루워 지지않아 울릉 군민의 소외감은 더욱 깊어만 가고 울릉군을 떠나고싶은 생각마져 든다고 하소연 한다

울릉도는 동해의 유일한 섬으로 수시로 몰아치는 높은 파도와 기상악화 때문에 1만톤급의 전천후 여객선이 아니면 상시 자유로운 이동이불가능한 여건이다

울릉군 주민은 해상 이동권과 생존권을 심각하게 위협 받고 있으며 현재 운행중인 중소형 선박은 결항 일수를 줄이거나 배멀미를 해소할수 없으며 기상 조건에 관계없이 이동할수 있는 전천후 여객선의 도입을 원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박태균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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