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의회, 민간 수난구호 참여자 실질적 지원 방안 마련

김성희 의원, 광양시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 조례 일부 개정
기사입력 2021.03.17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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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6 김성희 2.jpg
(사진제공=광양시)

광양시 관할 외 수상에서 발생하는 조난사고 구호 활동 참여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해 광양시의회 김성희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양시 수난구호 참여자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7일 제296회 임시회에서 통과됐다.

이번 조례개정안에는 ▲ 수난구호 활동을 위한 장비 및 물품비 지원 ▲ 지급 시기에 성어기 추가 ▲ 수난구호 참여자는 관련 법률에서 정한 통제, 지휘, 보험가입 등 준수 ▲ 협력체계 구축 등을 담았다.

김 의원은 ‘수난구호 활동을 위한 장비와 물품 비용에 대한 지원규정을 마련하여 조난사고 발생시 공공복리 증진에 기여하기 위함’이라고 취지를 밝혔다.

[조경호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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