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상무, 서울이랜드 꺾고 창단 첫 승 노린다!

기사입력 2021.03.04 13:44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untitled.png

혹독한 K리그2 신고식 치른 김천상무프로축구단이 이랜드 원정서 승점 3점을 정조준한다.
김천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배낙호)은 오는 6일(토) 오후 4시 잠실종합운동장 레울파크에서 서울이랜드FC와 ‘하나원큐 K리그2 2021’ 2R 원정 경기를 치른다. 개막전 안산전서 1대 1 무승부를 거둔 만큼 김천의 첫 승에 대한 열망이 간절하다.
□ 어제의 동지가 오늘의 적으로 만난다
김천의 골게터 오세훈, 전세진은 지난 2019년 U-20 월드컵을 준우승으로 이끈 멤버다. 상대로 맞붙는 이랜드 또한 정정용 감독을 비롯해 황태현, 이상민 등 U-20 주전 멤버들이 속해있다. 함께 한솥밥을 먹었던 이들이 이제는 적으로 만나 자웅을 겨룬다.
양 팀의 분위기 또한 사뭇 다르다. 김천은 안산과 개막전 경기서 승점 1점에 그치며 혹독한 K리그2 신고식을 치렀다. 반면, 이랜드는 부산아이파크와 원정 개막전서 3대 0 완승을 거두며 리그 1위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 개막전 후유증, 부상 선수들의 상태는?
지난달 27일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1 1R 안산그리너스와 원정 경기서 김천은 의도치 않은 부상자들이 나왔다. 안태현, 문선민은 거친 몸싸움으로 인해 전반이 끝나기도 전에 교체 아웃됐다. 승리에 대한 열망이 강했던 만큼 김천의 거친 플레이는 계속됐다. 무승부의 아쉬움을 간직한 김천은 오는 6일(토) 열리는 이랜드와의 경기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최정예 멤버로 나서 반드시 승점 3점을 가져오겠다는 다짐이다.
6일(토) 이랜드와 원정경기는 TV 중계 생활체육TV(U+tv 124번, 올레tv 132번, Btv 141번, sky life 141번)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중계는 네이버, 다음 카카오, 아프리카tv에서 진행된다.
 
 
 

[편정근 기자 idgj@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대민포커스N & idgj.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