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천주교 신부, 코로나 극복 캠페인 영상제작

기사입력 2020.09.2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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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최근 한 천주교 신부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캠페인 영상을 제작하여 관심을 끌고 있다.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에 따라 무엇보다 마스크 쓰기가 가장 중요한 방역수칙으로 자리매김하면서 마스크는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코로나시대의 생활필수품이 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천주교 대구대교구(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소속 이상재 가스톨 신부는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면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용기를 북돋워주자는 취지로 캠페인 영상을 제작했다.

전래 놀이의 하나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패러디하여 '마스크 꽃이 피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유튜브에 올려진 본 1분 분량의 영상은 귀에 익은 경쾌한 멜로디에 삽화를 얹어 마스크 쓰기의 중요성을 친근하게 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직접 캠페인 글을 쓰고 나레이션까지 맡은 이상재 신부는 "계속되는 코로나19로 다소 지쳐가는 국민들에게 조금이나 위로와 용기를 드리는 시간이 되길 바라고, 우리 모두를 위해 마스크는 반드시 착용하자"라며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김정덕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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