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3월1일까지 일주일간 휴장 하기로

기사입력 2020.02.24 17:07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1582369638606.jpg

대구의 대표 전통시장인 서문시장이 개장 이후 처음으로 1주일동안 문을 닫는다.

24일 서문시장상가연합회에 따르면 오는 25일 ~ 3월 1일까지 휴장한다.

휴장 기간 동안 추가 방역 작업에 나서는등 코로나 19 확산에 대비하기로 했다.

서문시장 관계자는 "내일부터 노점상, 야시장 등 6000여개 점포가 모두 문을 닫는다. 다음주까지 코로나19 확산의 최대 고비라고 판단해 상인들과 합의해 문을 닫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정덕 기자 idgj@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대민포커스N & idgj.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