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문시장 한산 코로나 19 확산으로 손님 발길 뚝

기사입력 2020.02.22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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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주말이면 발디딜틈이 없이 붐비던 대구 서문시장이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시민들이 외출을 꺼리면서 한산한 모습을 보였다.

많은 가게들이 문을 닫아 휴일같은 시장 분위기를 보였다.

서문시장은 일요일인 오는 23일 하루 임시휴업을 하기로 했다.

한상인은 “신종코로나 탓에 장사를 ‘올 스톱’해야 하는 수준”이라고 말하며 한숨을 쉬기도 했다.

[김정덕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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