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문화·체육·복지시설 잠정 휴장' 소독지역 전 마을 경로당까지 확대

기사입력 2020.02.19 20:05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크기변환]19일%20코로나%20관련%20회의%20사진%202.jpg
(사진제공=성주군)

경북 성주군(군수 이병환)은 대구 31번 확진자 발생이후 19일 대구·경북 추가 확진자 18명이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이병환 군수를 중심으로 긴급대책 회의를 열어 성주군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다음과 같이 선제적으로 대처토록 결정했다.

다중이용시설인 ▲체육시설:선남파크골프장, 군민체육센터, 성주군실내체육관(성주읍 소재), 별고을체육관 국선도프로그램 ▲문화시설:월항태실문화관, 성주종합사회복지회관, 아이나라키즈센터, 청소년문화의집, 주민자치센터(성주읍 소재) ▲기타시설: 각 읍면노인회관의 임시휴관을 실시하고, 관내 모든 어린이집 또한 자율등원을 권고 했다.

또한, 버스승강장·경로당·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방역을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군청사 및 읍·면사무소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등 주민불안해소에 최선을 다함은 물론, 경로당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마스크 등 보건용품을 배부토록하고, 공무원·기업인 등 대구 출·퇴근자에 대해서도 외부활동을 자제하도록 당부했다.

아울러, 성주군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상황총괄반, 의료지원반, 감염대책반, 홍보반, 통신·행정지원반, 긴급생활안전지원반, 에너지기능복구반, 협업지원반, 자원봉사지원반으로 구성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매일 2~3회 회의를 진행해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사안에 대해 즉각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권경미 기자 idgj@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대민포커스N & idgj.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