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북부여성자율방범대, ‘조영동 영대 원룸촌 주변 밤길 안전점검‧순찰’ 실시

기사입력 2020.02.1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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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경산시)

경북 경산시 북부동 여자자율방범대(대장 현옥순)는 지난 11일부터 개강을 앞둔 영남대 주변 원룸촌 및 학생들의 주 활동무대인 오렌지거리 주변을 순찰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순찰에는 북부동 여성자율방범대원 및 북부동 직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규모 순찰대원을 4개조로 꾸려 조영동 원룸촌을 기점으로 청소년 유해지역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

현옥순 북부여성자율방법대장은 “이번 대규모 순찰 활동에 대원 전원이 참석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북부동 뿐만 아니라 경산시의 안전을 위해 발로 뛰는 대장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준영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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