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 확진자 4명 추가, 23명 확진

기사입력 2020.02.06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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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구역 방역 소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 코로나) 확진환자 4명이 추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8시 현재 4명의 환자를 추가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서 발생한 신종코로나 확진환자는 총 23명이다.

20번째 환자(41세 여성, 한국인)는 15번째 환자(43세 남성, 한국인)의 가족으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전날 양성으로 확인돼 국군수도병원에 격리됐다.

21번째 환자(59세 여성, 한국인)는 6번째 환자(56세 남성, 한국인)의 접촉자로 자가 격리 중 시행한 검사 결과, 전날 양성으로 확인돼 서울대병원에 격리 조치됐다.

[강대웅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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