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으로 변한 도동서원 은행나무

기사입력 2019.11.13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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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대구 달성 도동서원의 400년 넘은 은행나무는 늦가을의 황금빛 으로 서원을 물들이고 있다.

이 은행나무는 수령 약 440여년으로 대구시 보호수 8-2호로 지정되어 있다.

소수서원, 병산서원, 도산서원, 옥산서원과 함께 우리나라 5대 서원인 도동서원은 홍선대원군의 서원철폐령으로 600여 곳의 서원이 없어질 때에도 존재하였으며 매년 2월과 8월에 향사를 올리고 있다. 

[김정덕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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