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기사입력 2019.11.08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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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과]제28회 새마을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2(사진추가).jpg
(사진제공=구미시)

경북 구미시(시장 장세용)는 지난 7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단장 임국문)이 ‘제28회 정기연주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총 3개의 스테이지로 이뤄진 이번 정기연주회는 다양한 장르의 합창곡을 연주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새마을여성합창단은 ‘가고파’, ‘Takadamu’, ’희망의 노래 메들리’ 등 총 10여곡으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아름다운 화음과 선율로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했으며, 테너 노성훈, 비보 브라스의 특별공연이 더해져 정기연주회 무대가 더 다채롭게 펼쳐졌다.

특히, 국내외 주요 도시에서 수백회의 공연 및 오페라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테너 노성훈의 특별공연과, 금관악기를 전공한 멤버들로 구성된 비보 브라스의 웅장하고 풍부한 금관악기의 연주는 공연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며, 정기연주회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구미시새마을여성합창단은 지난 1991년 송정초등학교 어머니합창단을 시작으로 2002년 새마을여성합창단으로 개칭해 28년간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2018 제21회 전국환경노래합창경연대회’ 동상, ’2019 제1회 전국생활안전합창경연대회‘ 은상을 수상했다.

더불어 2018년 베트남 국제교류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음악 봉사를 꾸준히 펼쳐, 새마을운동 종주도시 구미의 문화홍보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문수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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