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 위천변 ‘핑크뮬리’ 인기

기사입력 2019.10.08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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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위군)

경북 군위군(군수 김영만)은 군위읍 서부리 위천변 체육공원에 핑크뮬리로 물들이고 있어 색다른 볼거리로 눈길을 끈다고 8일 밝혔다.

군위군 새마을과에서는 지난 5월 3000㎡부지에 핑크뮬리 3만5000본을 심었다.

핑크뮬리는 라틴어로 ‘모발 같은’이라는 뜻을 지닌 서양 억새로, 분홍 억새·분홍쥐꼬리새·헤어리온뮬리 등 다양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본래 미국 서부와 중부 등 따뜻한 지역의 평야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풀로 꽃말은 ‘고백’이다,

최근 전국적으로 조경용으로 각광받고 있는 핑크뮬리는 다음달 초까지 분홍 물결을 이루며 몽환적인 가을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종창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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