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 화원읍 신청사 후보지에는 ‘가을의 전령’ 코스모스 활짝

기사입력 2019.09.2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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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성군 화원읍 신청사 후보지에는 신청사 이전의 염원을 담아 씨를 뿌린 코스모스가 활짝펴 시민들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청명한 가을 하늘아래 연분홍 코스모스 꽃과 허수아비가 눈길을 끌고 있다.

달성군 화원읍 일대는 신청사 이전부지로서도 최고의 조건을 가지고 있다.

부지면적 20만㎡, 최대 35만㎡까지 확장이 가능한 지역이며 LH 소유 부지, 개발제한구역 내 부지, 임야가 있어 도심 일반 대지에 비해 땅값이 크게 저렴하다는 최고의 장점이 있다.

화원 지역은 천혜의 녹지공간을 활용해 자연과 사람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시숲, 도심공원으로 연계 개발이 가능하다.

대구 시민의 휴식공간으로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시청사가 될 유일한 지역이라 할 수 있다.

달성군은 대구광역시 청사 후보지인 화원은 풍수지리학적으로도 명당이다.

조선왕조의 도읍을 한양으로 정한 무학대사가 비슬산 자락과 낙동강으로 둘러싸인 화원 일대를 '만대의 영화를 누릴 명당'(萬代榮華之地)이라고 한 비결서(秘訣書)가 있다.

화원 신청사 유치로 인한 경제적 파급효과도 크다.

달성군 화원에 신청사가 유치되면 대구시와 신 시청 생활권을 인근 고령, 성주지역까지 생활권역이 확대, 상생 협력을 통한 지역 경쟁력 강화, 대구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권경미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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