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지사 네 번째 교환근무, 지금은 대구경북 상생협력시대

기사입력 2019.09.10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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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진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최근의 어려운 경제적 여건을 상생협력으로 헤쳐 나가기 위해 기업체와 민생현장을 교환 방문하고, 도시철도 1호선 하양연장 현장을 함께 방문하는 제4차 시도지사 교환근무를 실시했다.

당해 사업은 동대구역~하양역간 대중교통시간 단축(60분대→30분대)과 상습정체 구간인 국도 4호선(대구↔영천)교통량 감소를 통해 시도민의 교통편의와 공동생활권 형성에 기여하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대구경북이 현재의 위기를 뛰어넘어 시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변화와 성과를 창출하는 것은 상생협력으로 가능하다”라며 “기존의 상생목표를 성공적으로 달성하고 새로운 광역사업 발굴 추진과 대구경북이 함께해 확 바뀌게 될 미래를 차근차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김정덕 기자

[김정덕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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