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병원,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서 ‘1등급’ 획득

기사입력 2019.08.23 13:45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병원조감도(low).jpg

영남대병원(병원장 김성호)은 23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관상동맥우회술 적정성 평가 결과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해당 평가는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까지 12개월 간 상급종합병원 및 종합병원에서 허혈성심질환으로 관상동맥우회술을 받은 환자 전체를 대상으로 평가하였다.

평가 내용은 ▲관상동맥우회술 수술 총 건수 ▲내흉동맥을 이용한 관상동맥우회술률 ▲퇴원 시 아스피린 처방률 ▲수술 후 출혈이나 혈종으로 인한 재수술률 ▲사망률 ▲수술 후 입원일수 등이다.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근육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힌 경우 다른 부위의 동맥 또는 정맥을 이용해 막힌 부위를 우회하는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주는 외과적 수술이다.

특히 영남대병원은 최근 심평원에서 발표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만성폐쇄성폐질환’ 등의 적정성 평가에서도 모두 1등급을 받아 환자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병원임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김정덕 기자 

[김정덕 기자 idgj@daum.net]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밴드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대민포커스N & idgj.net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댓글0
이름
비밀번호
 
신문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