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부터 안정된 일상회복을 위하여

기사입력 2021.11.25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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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코로나19로부터 안정된 일상회복을 위하여-안전재난과(사진, 시청사).jpg
(사진제공=김천시)

11월 24일 전국 4,000여명의 코로나19 신규확진자가 발생하고, 위중증 환자 규모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어, 정부는 단계적 일상 회복을 잠시 멈추고, 일시적으로 다시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수도권의 경우 방역상황이 예상보다 심각하고, 정부에서는 중환자 병상을 비롯한 의료 대응 여력을 회복하는 일이 무엇보다 급선무라 보고 있으며, 경북의 경우 수도권보다는 상황이 낫지만 지역마다 간헐적으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방역수칙 준수와 백신접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할 것이다.

최근 김천시에서는 코로나19 백신 미접종자인 미성년, 외국인 근로자, 타지역 출장근무자 및 방문자 등을 위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일 평균 2~3명의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고, 인근 시·군의 경우 요양병원과 외국인 근로자 등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를 요한다. 시에서는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가격리자 관리를 위해 GIS상황관리시스템, 야간 점검반 운영 등을 통해 모니터링을 실시간 실시하고 있으며, 백신 추가접종 홍보 및 각종 코로나 방역 활동을 통해 안전한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선제적으로 감염확산 차단을 위해 다방면으로 검사를 실시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안전한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율적인 방역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 연말이 다가옴에 따라 모임이 많아지고 지역 간 이동이 잦아지고 있어 여행이나 모임을 다녀온 후에는 증상 여부를 면밀히 관찰하고, 조금이라도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선별진료소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아 주시기 당부하며, 백신접종에도 적극 협조 바란다.”라고 전했다.

[편정근 기자 idgj@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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